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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17 20:38
YTN 뉴스 '장마철 두피 관리 비상’ : 박 근 원장
 글쓴이 : 센텀모빅스
조회 : 2,980  

센텀모빅스피부과
박근 원장님이 [YTN ‘장마철 두피 관리 비상’]

출연하여 건강한 모발관리법에 대한 자문을 하였습니다.
 
 



[앵커멘트] 

장마철 고온 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머리 밑이 가렵거나
비듬이 생기는 등 두피에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대로 두면 자칫 탈모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허성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평소 머리 밑이 가려워 고생했던 이 30대 여성은 요즘 들어 가려움증이 심해진 것은 물론
머리카락까지 빠지는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확대경으로 두피를 살펴보니 곳곳에 피지가 눈에 띄고,붉게 부어 오른 곳도 많습니다.

[
인터뷰:김 모 씨,피부염 환자] 
"
여름에 땀도 많이 흘리고 지금은 장마철이다 보니까 평소보다 가렵고 찝찝한 느낌이 듭니다." 

최근 들어 김 씨처럼 머리 밑이 가렵거나 따가움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무더위로 땀 배출량이 크게 늘어난데다,비 속에 포함된 대기 오염물질까지 더해 피지 배출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데렉스틸,두피관리 전문가] 
"
여름 장마철에는 피지 등이 더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보통 때보다 두피를 더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장마철 습해진 두피는곰팡이균이번식하기 좋은 조건이 돼 지루성 피부염 같은 각종 두피 질환을 유발합니다. 

열대야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겹치면 탈모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비에 젖은 머리는 즉시 감아야 하고 완전히 말리는 등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인터뷰:박근,피부과 전문의] 
"
머리를 감을 때는항진균샴푸와 일반 샴푸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고요.손끝이나
손톱으로 심하게 문지르면 이차적인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여름철에 두피 관리가 소홀하면 가을철 탈모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