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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8 15:53
KNN 메디칼24시 닥터스 '말 못할 고통, 탈모에서 벗어나다' : 박근 원장
 글쓴이 : 센텀모빅스
조회 : 3,608  


KNN 메디칼24시 닥터스 '말 못할 고통, 탈모에서 벗어나다' : 박근 원장


센텀모빅스피부과 박근 원장님이 [KNN 메디칼24시 '닥터스']에 출연하여

탈모의 원인과 정확한 진단, 그리고 각 증상에 대한 맞춤형 치료법을 소개하였습니다.









말 못할 고통 탈모에서 벗어나다



사람의 첫인상이 좌우될 정도로 중요한 머리, 

하지만 탈모인구 천만시대!!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말 못할 고통 탈모!


죽고 사는 병은 아니지만 마음의 병은 

깊어집니다. 

탈모의 원인과 정확한 진단 그리고 치료법까지!


절망의 늪에서 벗어나는 길을 함께하는 

닥터가 있습니다.


부산 경남 비절개 모발이식의 길을 연 

센텀모빅스 피부과  박근 원장











[박근 원장] 


 "최근에 젊은 사람들이 심한 탈모 상태로 많이 내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기에 많이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단순히 약만 

  먹어서 많은 효과를 보게 되지만, 심하게 탈모가 진행되었거나 

  M자 탈모가 심한 경우에는 약 효과가 적기 때문에 수술로써의 

  교정을 같이 해야합니다. 특히 궁금해 하는게 수술 시기를 좀 

  일찍 해야 하나 늦게 해야 하느냐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느끼고 중기 상으로 진행되면 

  크게 나이에 상관없이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01. 로봇 비절개 모발이식술 (로봇을 이용해 모낭을 채취하는 비절개 이식술)












1) 먼저 모낭을 채취할 후두부의 머리를 깎습니다.








2) 이 센서를 두피에 장착하면 1mm의 

    아주 미세한 구멍으로 모낭을 채취합니다.









3) 로봇에 전송된 수술부위를 3D로 파악 합니다.

   : 모발의 분포, 밀도, 방향, 각도, 

     환자의 미세한 움직임 감지














4) 0.008초마다 정밀하게 분석돼 채취에 적합한 모발만을

    자동 선별 => 모낭 주변부의 조직손상을 최소화

















[박근 원장] 


 "손으로 하는 수술에 비해서 시간을 굉장히 단축시켜서 

  수술 받는 환자들이 편하게 수술받을 수 있고요. 

  그리고 정확하게 뿌리를  채취하기 때문에 모낭을 채취할 때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 기존의 칼로 하는 

  수술에 비해 선상에 흉터가 남지  않기 때문에 헤어스타일을 

  짧게 유지하는 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수술입니다“


이식할 모낭은 귀 위부분에서 후두부에서 채취하는데 이 부분은 탈모가 진행되더라고 평생 빠지지 않는 셀프존입니다. 셀프존에서 모낭을 채취해야 이식한 후에도 평생 탈모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머리카락이 들어있는 주머니인 모낭, 하나의 모낭에는 한 개에서 세 개정도의 모발이 자랍니다. 이렇게 모낭분을 하나씩 분리해 옮겨심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습니다.














[박근 원장] 


 "국내에서 개발한 모낭군 단위 이식술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돼있는 상황입니다.  이 방식으로 하지 않는 나라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발이식술은 다른 나라가   

  따라오지 못 할 정도로 수준이 높기 때문에 국내에 모발이식 

  환자들이 의료관광으로도 많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분리된 모낭을 심을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가 된 후 다음은 이식할 부위의 헤어라인을 디자인합니다. 

정교한 수작업이 필요한 시간, 식모층에 이식모를 장착하고 식모기를 이용해 탈모가 심한 앞쪽라인을 중점으로 

건강한 모발을 심습니다.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므로 손끝하나에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박근 원장] 


 "나이가 중년이 되면서 이마가 약간 넓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충분히 고려해서 헤어라인을 

  잡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앞 라인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 라인 쪽에 집중적으로 많이 심게 됩니다.“


이때 식모기를 다루는 기술도 굉장히 중요한데 모낭을 이식할 때 적절한 깊이로 이식하는 것은 모발이식의 

기본 원칙. 너무 얕게 이식하면 모낭이 외부로 빠질 수 있으며 너무 깊게 이식되면 피부가 함몰되거나 피부 낭종, 모낭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희망이 뿌리내리고 3-4개월 후엔 자신감이 자라날 겁니다...





02. 탈모의 다양한 원인


1)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탈모의 적

   - 두피와 모발의 노화를 촉진시키고 많은 땀의 양은 두피를 습한 상태를 만들어 세균이 늘어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해 탈모를 부릅니다.



2) 고콜레스테롤, 저단백 섭취 등 서구화된 식습관 

   - 90년대 후반부터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탈모환자가 급증했습니다.


   













[박근 원장]


“과거에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들은 탈모유전자가 있고 

 남성호르몬이 있더라도 5~60살이 돼야 탈모가 진행 됐는데 

 최근에는 2~30대 탈모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여성 탈모도  급증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서구화된 

 식습관의 영향입니다. 6~70년대 탈모 대머리인 사람들은 

 사장님이나 회장님의 어떤 전유물처럼 알려져 있었으나 

 90년대에 접어들면서 서구화된 식습관의 영향으로 탈모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03. 절개식 모발이식 수술 



1) 먼저 뒷머리에서 일정부분의 두피를 절개해 두피 피판을 채취합니다.



2) 후두부의 상처는 봉합합니다. 모낭을 채취한 자리에 흉터가 남게 되지만 주변의 모발에 의해 가려질 예정입니다













[박근 원장]


“귀 쪽하고 후두부 부분이 평생 빠지지 않는 부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용해야 하지 만약 중앙에 일자로 절개를 하게 되면 

 이후에 탈모가 진행될 당시에 흉터가 드러난다든지 탈모가 

 진행된 부위에 모발을 심게 되면 추후 수십 년 후에 탈모가

 뒷부분에 진행이 될 때 심어놓은 머리가 같이 빠질 수 있고 

 마지막으로 2~3년 후에 2차 수술을 고려할 경우에 반대쪽에서 

 수술을 한번 더 깔끔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비스듬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채취된 두피 피판에서 모발을 모낭단위로 분리하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절개식 모발이식은 모낭을 분리할 때 손실률이 거의 없어 생착률이 높습니다. 이때 의료진들의 오랜 경험에 따른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4) 세심한 손길로 헤어라인을 디자인합니다. 환자의 모발상태에 맞게 이식하는 노하우도 중요합니다.

   

  










[박근 원장]


"모발을 심을 때 가능하면 앞쪽 라인으로 좀 더 젊어 보이게 

 하기 위해 저희가 선별적으로 골라서 검은 머리를 앞쪽 라인에 

 심고요. 흰머리는 뒤쪽과 정수리에 분산해서 심게 됩니다.

 얼굴의 인상을 좌우하는 전방부를 중심으로 이식이 진행됩니다. 

 이식할 모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식모의 밀도를 적절하게 

 배치하면서 심는 것이 중요합니다."







04. 여성 탈모





[박근 원장]


“30대 남자들 탈모도 급증하고 있지만 여성 탈모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유전에다가 남성호르몬이 작용하는데 여자들은 

 상대적으로 남성 호르몬이 많지 않기 때문에 남자들처럼 확 

 벗겨지는 탈모가 생기지 않고 정수리 쪽에 숱이 줄어드는 탈모가 

 생기게 됩니다. 

 보통 중년 여성층에서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여성 탈모는 

 남자하고 어떤 스트레스 강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남자들은 탈모 때문에 우는 분들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초기에 20대 초반부터 탈모가 진행되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어떤 스트레스 정도는 남자하고 비교가 안됩니다.”






05. 탈모 예방법










[박근 원장]


“탈모의 원인이 유전이고 남성 호르몬이고 서구화된 

 식습관때문인데  유전자는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식습관을 좀 

 조절하면 탈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견과류, 과일, 채소 들을 

 많이 먹고요. 등푸른 생선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복부비만을 

 예방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게 되면 다른 성인병 뿐만 아니라 

 탈모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죽고 사는 병은 아니지만 한순간에 삶을 바꿔놓기도 하는 탈모..

하지만 벗어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싸운다면 절망이 아닌 희망이 자라날 겁니다.